메뚜기。 코로나+홍수에 이어 수억 마리 ‘메뚜기떼’ 공격까지 받고 있는 중국 현 상황

[여기는 중국] 코로나19 vs 메뚜기 떼…中 “배은망덕한 인도!” 이유는?

메뚜기

메뚜기목 각시메뚜기 Patanga japonica 계: 문: 강: 아강: 하강: 목: 메뚜기목 Orthoptera , 1793 아목• Ensifera• Caelifera 메뚜기목 Orthoptera 은 , , 등을 통틀어 분류한 의 분류이다. 직시류 直翅類 라고도 한다. 의 과정이 없이 허물벗기로 성장하는 불완전변태를 한다. 주로 초식성인 것이 많으며, 뒷다리가 발달하여 뛰어오르는 능력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청각기나 발음기를 가진 종이 많으며, 수컷은 날개를 비비거나 날개에 뒷다리를 마찰하여 소리를 내기도 한다. 비행하는 경우 뒷날개를 펄럭이며 날아간다. 하위 분류 [ ]• Ensifera• Grylloidea• Gryllidae• Gryllotalpidae• Mogoplistidae• Myrmecophilidae• Hagloidea• Haglidae• Hagloedischiidae• Prophalangopsidae• Tuphellidae• Phasmomimoidea• Phasmomimidae• Schizodactyloidea• Schizodactylidae• Stenopelmatoidea• Anostostomatidae• Cooloolidae• Gryllacrididae• Stenopelmatidae• Rhaphidophoroidea• Rhaphidophoridae• Tettigonioidea• Haglotettigoniidae• Tettigoniidae• Caelifera• Acrididea• Acridoidea• Acrididae• Charilaidae• Dericorythidae• Lathiceridae• Lentulidae• Lithidiidae• Ommexechidae• Pamphagidae• Pyrgacrididae• Romaleidae• Tristiridae• Eumastacoidea• Chorotypidae• Episactidae• Eumastacidae• Euschmidtiidae• Mastacideidae• Morabidae• Promastacidae• Proscopiidae• Thericleidae• Locustopsoidea• Araripelocustidae• Bouretidae• Eolocustopsidae• Locustavidae• Locustopsidae• Pneumoroidea• Pneumoridae• Pyrgomorphoidea• Pyrgomorphidae• Tanaoceroidea• Tanaoceridae• Tetrigoidea• Tetrigidae• Trigonopterygoidea• Trigonopterygidae• Xyronotidae• Tridactylidea• Dzhajloutshelloidea• Dzhajloutshellidae• Regiatoidea• Regiatidae• Tridactyloidea• Cylindrachetidae• Ripipterygidae• Tridactylidae 계통 분류 [ ] 다음은 2002년 "생명의 나무 프로젝트" The Tree of Life Web Project 에 제안된 계통 분류이다. 및 및 각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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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국산메뚜기,자연산 메뚜기 파는곳,메뚜기가격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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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아목 Anacridium aegyptium 계: 문: 강: 목: 아목: 메뚜기아목 Caelifera Ander, 1939 상과• Acridoidea• Eumastacoidea• Pneumoroidea• Pyrgomorphoidea• Tanaoceroidea• Tetrigoidea• Tridactyloidea• Trigonopterygoidea 메뚜기는 메뚜기아목 Caelifera 에 속하는 의 총칭 또는 보편적으로 Oxya chinensis sinuosa 한 종만을 부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몸이 중형이거나 대형 곤충류이다. 뒷다리는 뛰는데 알맞게 발달하였으며, 청각기나 발음기를 가진 종이 많다. 사막메뚜기 떼 나 등의 지역에서는 에 큰 해를 끼치는 으로써, 이들의 피해는 고대부터 기록됐을 정도로 역사가 깊다. 지금도 , 를 비롯한 와 국가들은 메뚜기로 인해 큰 농업피해를 보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항공방제로 인해 주민들이 생활의 불편을 겪는 민폐가 발생하고 있다. 한 무리가 1,000억 마리까지도 되는 Schistocerca gregaria 들은, 하루 자기 몸무게 분량의 2배나 되는 작물을 먹어치우는 식욕을 지녔으며 1톤의 메뚜기 떼가 하루에 사람 2500명분 식량을 먹어치운다고 한다. 을 배경으로 한 의 소설 에서도 에 의한 피해가 묘사되어 있다. 한국에서도 시대, 시대에 메뚜기 누리 , 황충 또는 비황 의 습격을 받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2014년 8월 31일에는 에서 풀무치가 대발생하여 20ha에 달하는 피해를 주기도 하였다. 풀무치 떼는 2일만에 방제에 성공하였다. 식용 [ ] 메뚜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의 먹을거리가 되었다. 여러 국가에서 메뚜기는 고단백 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의 에는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벌레 중에서 메뚜기만이 가 백성들에게 정해 준 먹을 수 있는 으로 묘사되어 있으며, 도 광야에서 메뚜기와 을 먹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에서는 와 를 식용으로 사용한다. 하위 분류 [ ]• Ensifera• 메뚜기아목 Caelifera• Acrididea• Acridoidea• Acrididae• Charilaidae• Dericorythidae• Lathiceridae• Lentulidae• Lithidiidae• Ommexechidae• Pamphagidae• Pyrgacrididae• Romaleidae• Tristiridae• Eumastacoidea• Chorotypidae• Episactidae• Eumastacidae• Euschmidtiidae• Mastacideidae• Morabidae• Promastacidae• Proscopiidae• Thericleidae• Locustopsoidea• Araripelocustidae• Bouretidae• Eolocustopsidae• Locustavidae• Locustopsidae• Pneumoroidea• Pneumoridae• Pyrgomorphoidea• Pyrgomorphidae• Tanaoceroidea• Tanaoceridae• Tetrigoidea• Tetrigidae• Trigonopterygoidea• Trigonopterygidae• Xyronotidae• Tridactylidea• Dzhajloutshelloidea• Dzhajloutshellidae• Regiatoidea• Regiatidae• Tridactyloidea• Cylindrachetidae• Ripipterygidae• Tridactylidae 한국산 메뚜기 [ ]• 계통 분류 [ ] 다음은 2002년 "생명의 나무 프로젝트" The Tree of Life Web Project 에 제안된 계통 분류이다. 및 및 각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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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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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악의 농업해충은 로키산메뚜기로 알려져 있다. 미국 서부의 로키산맥 동쪽인 몬태나주, 콜로라도주, 네브래스카주 일대에 자주 나타났던 메뚜기 종류다. 1870년대에 농경지를 습격해 현재 가치로 6조원의 피해를 줬다고 한다. 최대 규모 무리가 12조5000억 마리에 달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1902년 멸종됐다. 우리나라도 메뚜기떼 급습을 받은 적이 있다. 2014년 8월 전남 해남의 농경지 25㏊가 수십억 마리 메뚜기떼로 쑥대밭이 됐다. 정체를 알고 보니 메뚜기과에 속하는 풀무치였다. 메뚜기가 대규모로 출몰하면 공포의 대상이다. 성경에선 황충으로 불리기도 한다. 대개 심판이나 재앙의 도구로 나온다. 메뚜기떼는 바람을 타면 하루에 150㎞를 이동할 수 있다. 매일 자기 몸무게 2g 만큼의 작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운다니 왕성한 식욕이다. ㎢당 최대 1억5000만 마리가 움직이는 메뚜기떼는 하루에 사람 3만5000명분의 식량을 먹는다고 한다. 동아프리카에 이어 서남아시아에도 사막메뚜기떼가 창궐하면서 농작물이 초토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케냐 소말리아 에티오피아를 휩쓴 메뚜기떼가 최근 우간다 탄자니아 남수단도 덮쳤다. 농경지가 황폐해지면서 식량난 우려가 커진다. 메뚜기떼는 아라비아반도는 물론 이란 파키스탄 인도까지 공습해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파키스탄 등은 이미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했다. 이젠 중국 국경 부근으로 접근 중이다. 중국 당국이 16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중국으로서는 영토 밖의 메뚜기떼 침범도 막아야 하니 설상가상이다. 수십년 만에 최악의 메뚜기떼 출현은 기후변화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례적 폭우에 수온까지 상승해 고온다습한 최적의 서식 조건이 만들어지면서 메뚜기떼가 창궐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방치하면 우기가 지속되는 6월까지 메뚜기 수는 500배 폭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경을 초월한 재앙으로 번지고 있으니 지구온난화의 역습이 이렇게 무섭단 말인가. 박정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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